K-패스 · 모두의카드 · 기후동행카드 비교 계산기

숫자를 바꾸면 결과가 바로 바뀝니다. 2026년 9월부터 기존 기후동행카드는 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됐고, 모두의카드(K-패스)가 매달 가장 유리한 방식을 자동 적용합니다. 내 교통비로는 뭐가 이득인지 확인해 보세요.

1

내 교통비

원
카드 명세서나 교통 앱에서 지난달 대중교통 합계를 보세요.
회
출근 20일 왕복이면 약 40회입니다. 월 15회부터 혜택이 적용됩니다.
2

내 유형

일반: 환급 20% · 정액 기준 62,000원
3

타는 교통수단

먼저 짚고 넘어갈 것: 기후동행카드가 바뀌었습니다

서울시는 2026년 9월 1일부터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기후동행패스로 전환했습니다. 예전처럼 62,000원을 따로 충전하는 30일권은 8월 안에만 충전할 수 있었고, 지금은 서울시민이 모두의카드(K-패스)를 쓰면 기후동행패스 혜택이 자동으로 붙는 구조입니다. 그래서 비교의 핵심도 "K-패스냐 기후동행카드냐"에서 "내 교통비에 환급형이 유리한가, 정액형이 유리한가"로 바뀌었습니다.

세 가지 방식, 한 번에 이해하기

좋은 점은 직접 고를 필요가 없다는 겁니다. 모두의카드(K-패스)는 매달 세 방식을 비교해서 가장 실부담이 적은 쪽을 자동 적용합니다. 이 계산기는 그 자동 적용 결과를 미리 보여주는 도구입니다.

손익분기점, 이것만 기억하세요

자주 묻는 질문

월 15회를 못 채우면 어떻게 되나요?

그 달은 환급·정액 혜택이 적용되지 않습니다. 다음 달에 15회를 채우면 그 달부터 다시 적용됩니다.

카드를 새로 발급받아야 하나요?

기존 K-패스 카드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. 다만 K-패스 누리집에 카드가 등록되어 있어야 환급이 됩니다.

서울에 안 살면 기후동행패스는 못 쓰나요?

기후동행패스는 서울시민 대상 연계 혜택입니다. 경기·인천 거주자는 더경기패스, I-패스처럼 지역 혜택이 더해진 K-패스를 확인해 보세요. 기본 계산 구조는 이 계산기와 같습니다.

따릉이, 한강버스는요?

서울 특화 연계 혜택은 연내 확대 적용이 안내되어 있습니다. 적용 시점과 조건은 서울시, 티머니 안내를 확인하세요.